고민이 되네요,,,,입양에 대한

  • 임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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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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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가입한 사람이구요.. 함꼐살던 할매(강아지이름은 나리",별명이 할매임)가 3년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낫습니다 취직을 하다보니 집을 ㄸㅓ나 살게 되엇구요
 
개나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은 마음은 3년 전부터 항상있엇는데요 차마 그러지를 못햇어요 지금도 그렇고 계속 그럴것이,,,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애들을 많이 보살펴주지 못할것같아서요;;
 
혹시 혼자사시는 분들중에서 입양을 하신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가족들과 살앗을때는 집엔 할머니도 계시고 어머니도 가사일을 하셔서 집에 사람이 매일있엇어요 그리고 집도 넓어 답답하지도 않앗을것같고;;;;
 
고민이 되네요;;;;;
 

댓글 2

류성이 2013-10-15 11:19

비슷한 이유로 입양 망설이다가 추천으로 성묘 고양이 임보 부터 하게 되었고요, 곧 이어 애기냥이까지 업어 오게 됬습니다. 한달 반 쯤 되었는데, 고양이 특성 상 잠도 많이 자고, 큰 아이가 안정적으로 집에 정착하니 작은 애까지 잘 돌보고 있어서 먹이랑 화장실 관리 이외에 크게 손 가는 일 없이 잘 지냅니다. 집이 너무 작아서 더 식구를 늘일 수가 없지만 사정이 허락하면 더 들이고도 싶을만큼 좋네요... 시간이 갈수록 사람 따르고 애교도 늘고


김새롬 2013-10-14 10:02

안녕하세요? 예순님. 위의 내용을 보니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우선 임시보호부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아이들이 구조가 되어도 갈곳이 없어서 병원에 보호되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 아직 구조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입양은 조금 더 안정되셨을때 진행을 하시고 아이들을 위해 품을 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상담원하시면 카라사무실로 연락부탁드립니다.02)3482-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