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요~

  • 유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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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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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4
오늘 정회원이 됐습니다~
어른이 되어 동물봉사를 하겠다는 다짐이 있었는데 사정상 여유가없었고 이제야 발을 디뎠네요
13년째 키우는 저희집 강아지가 이제 할머니가 되어 끙끙 앓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 사라를 보니 더 고생하고 사랑 받지 못하는 수많은 동물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요즘 하도 동물학대에 관한 안좋은 기사를 봤더니 이제 학대라는 단어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카라와 함께 동물보호에 더욱더 힘쓰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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