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수요일! 카라에 반가운 손님이! (불이학교 학생들의 방문)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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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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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6
지난 8.28 수요일!
도시형대안학교인 불이학교의 학생 5명이 카라를 찾아주었습니다!
찾아오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는데요, 동물사랑에 대한 열정을 가진 멋진 학생들이었습니다.

요즘 부쩍 동물을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이 카라를 곧잘 방문해 주고 있어요.
불이학교 학생들도 동물을 좋아하고, 몇몇 친구들은 동물 관련 직업을 꿈꾸고 있기에 카라를 찾아왔어요^^

우선 사무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강아지, 고양이들과 인사를 나눈 후,
동물 관련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직업들 각각의 특성과 역할에 대해 이원창 정책국장님과 함께 이야기나누면서 여러 직업들을 선택하는 나만의 가치를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카라 사무실 한켠에서 찰칵!
<불이학교 학생들과 김혜란 동물보호교육센터 추진단장 모습>


우리 불이학교 학생들은 카라를 방문하고 나서 어떤 소감을 가졌을까요?
후기 한마디, 직접 들어볼까요? ^^



"들어가보니 동물들 많아서 귀여웠고 좋은 이야기를 들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시 한번 가보고싶네요"
-김솔아

"사무실에서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니는 게 신기했고, 꼭 동물에 관련된 일이 아니라도 충분히 동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최혜원

"고양이가 엄청 귀여웠고 동물에 관해 아는게 극소량이었던 저한테 뭐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그런 느낌이 오는 듯 했습니다."
-이하은

"카라에 처음 가봤는데 동물이랑 같이 생활한다는게 인상적이였고 동물에 관한 직업을 생각보다 많이 설명해 주셔서 신기했다. 동물에 관한 직업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좋은 기회 였던 것 같다."
-양원석

"카라에 가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만져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김채린


불이학교 학생들~ 지금처럼 앞으로도 동물의 행복한 삶에 대해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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