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다.^^

  • 전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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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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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7
안녕하세요~   딸아이와 동물 농장을 너무 사랑하는 맘입니다.
아이와 밤새 카라의 아이들을 보며 속닥속닥^^  
참!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딸아이가 재활용분리 수거를 일주일에 1회씩하면서 받은 용돈을 후원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할 때~~~~ 감격! 정말 감격이였습니다.
앞으로 딸아이와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2

박아름 2013-09-11 14:19

딸 아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전명원 2013-08-27 09:32

어! 빨리 오픈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카라 방문을 너무 원해서요... 초등 4,5학년 남매입니다. 방해가 될까봐서 중학생이 되면 가자고 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