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빠이빠이 한 울 단지 귀요미들,,,,어디서든,,잘 지냈으면,,,,

  •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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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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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밥주고 챙겨주니,,새끼를 낳아서 정말 이쁘게 자라고있었는데,,,
동물을 싫어하는 관리주들이 매일매일 사정에도 불구하고,,오늘날짜로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게,,
자루에 넣어서 버렸답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중고차매매단지사정상 차랑 같이 자라왔기에,,차를 무워서하지않는 아이들이라,,,
다만,,바라컨데,,,어디에 있던지 ..건강하게 잘 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왜,,,,사람도 잘따르고 애교도 많은데,,,,
동물이라는 것 하나때문에 싫어하는걸까요,,,,
끝까지 지켜주지못해 너무 미안합니다,,,이 미안한마음을 다해 다른 아이들한테 봉사하고싶어서,,,
오늘 첫가입하게 되었네요,,

댓글 2

이현주 2013-08-12 17:34

그러시면 수소문해서 아이들 찾으세요..자루에 너어서 버렸다는데 살아 있을수도 있잖아요..자루에 아이들 잡아너은사람 찾으셔서 어떻게 하셨는지 물어보시고 찾으시면 제가아이들 입양할테니 꼭좀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이영주 2013-08-08 14:34

이글을올리고,,이리저리 보니,,,참 제가 너무 몰랐던게 많았네요,,,, 좀더 적극적으로 찾았다면,,우리 은비,,채플도 좋은 주인을 만나게 해줄수 있었는데,,,, 한숨만 나옵니다,,, 오후출근인 제가 ,,오늘출근해보니,,,없어진 우리 애들을 생각하니,,,,, 진작에,,,알았더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