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을 표현할길이 없어서,,,가입했습니다,,

  •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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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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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0
중고차매매단지내에 길고양이를 밥을주다 새끼를 낳아 새끼를 돌보다가,,,오늘날짜로 관리하시는분이 안간다는 아이들을 바닥에 내리쳐서 자루에 넣어 갖다 버렸답니다,,,
그아이들한테 너무,,너무,,,미안하고 아무것도 못해...미안한마음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댓글 1

김새롬 2013-08-09 09:29

영주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지금이라도 관리하시는분께 여쭤봐서 아이들을 살릴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