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동물보호운동의 방향 전환 ^^

  • 장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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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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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39
대한민국은,
개를 식용으로 잡아먹는 나라이기에 우리나라에서 개는 무분별 하게 공장식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공무행정상의 투명도나 청렴도가 그리 높지 않은 나라이기에 공장식 강아지생산을 환경오염등에 관한 행정제재등 별로 걸릴게 없이 쉽게 생산을 해낼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무분별하고 무식한 공무행정과 생명존중의식의 결여등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개들이 생산되어지고 있고 너무나 많이 유기되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너무나 무분별하게 작은품종견 큰 누렁이 상관없이 개가 식용으로 잔인하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전반적 의식수준 상태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개들을 사설보호소에서 다 케어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유기견 동물운동은  사설보호소 위주의 동물보호운동 방향으로 전개 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운동의 방향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유기견 사랑을 외치고 동물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하고 후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사설 보호소와 민간단체 위주의 후원과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운동의 방향성은 더욱더 민관의 관계에 불신의 벽만 높고 두껍게 세운채 각기 비판의 대상만 될뿐.
협력하여 일을 바르게 세워 나가는것에는 매우 비효율적인 운동의 방향성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운동을 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시보호소와 시정 동물보호활동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향으로
이제는 동물보호운동의 방향성을 틀어야 할것입니다.
매닝 매시간 돈이 없어 힘들어 하다가 모금 몇푼 했다가 그거 가지고 서로 물고 뜯고 싸우며 서로 비난을 일삼는것 보다는
시보호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하고 관여 하여서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 되고 있는 유기동물들 시스템이
보다 좀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 되어질수 있도록 .
이제는 사설 보호소가 아닌 시보호소 위주의 동물운동으로 그 방향성이 바뀌어져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동물단체나 동물보호 임의 단체나 모두 이러한 시유기견 보호소나 시정 모니터링에는 별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신의 단체와
사설 보호소 위주의 동물운동 위주로 활동해왔습니다.
 
정부 기관 단체의 예산 집행의 오류들은 신문 곳곳에서 나타나곤 합니다.
수십억 수백억 혈세를 들여서 공사하고 시설한것이 무용지물이 되어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예산낭비 사업이 되고 말았다는 기사들을 신문에서
쉽게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시민운동이라 함은 시정을 못믿으니 우리가 따로 채려서 우리돈으로 집행하자가 아닌,
시정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 하고 비판도 하고 봉사도 하고 참여도 하면서  바르게 세워나가도록 하는게 시민운동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동물운동의 대부분이 너무 사설 보호소 위주로 전개되어 오고 있고,
이로 인해 작은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서로복잡하게 얽히고 섥혀서 맨날 그자리 그상황에서 진일보 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자와 힘있는 분들이 이제는 사설 보호소가 아닌
시보호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보호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여 후에는 시보호소가 민간 보호소처럼
구조,치료,케어,입양이 활발하게 운영되어 지도록 해야할것입니다.
 
예로 동해시 보호소는 아주좋은 예 입니다.
시보호소가 아주 열악하게 운영되어지는것을 보고 몇몇 봉사자분들의 관심과 봉사로 이제는 대부분의 문제들이 개선되고,
민간보호소 수준으로 구조와,케어와 입양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많은 지자체 보호소들이 동해보호소를 벤치마킹 하도록 기다리다간 언제가 될지 모르는일.
동물보호 봉사자들과 동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봉사하고 모니터링하고 참여해야 할것입니다.
동해보호소를 벤치마킹 하여 시보호소를 민간보호소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도록 이제는
시보호소에 대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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