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마리가 길로내몰리게생겼네요

  • 방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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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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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5
현재 구강암 할아버지께서 돌보고 있는 유기견130마리 외 길고양이 50마리.
지역개발로인해 당장 살던곳을 처분하고 새로운부지로옮겨야합니다.
정말어렵게 운영진이 지인께 빚을지고 땅을 임대계약했으나
정말 말그대로 시맨바닥에 공장건물만 있는게 전부라 당장7월에 이사인데 너무도 막막해보이네요
 
운영진께 문의하니 카라에 도움을 요청했다고하나 하루가급한마당에
열흘이넘도록 연락도없으시고, 실사나 뭐 이런거한다면 한달이걸린다는데
지금 하루하루가 급합니다.
정말 이대로 시간이지나면 이 습하고 찌는여름에 애들 공장창고에 가둬놓고
할아버지는 시멘바닥에 텐트치고 지내게생겼습니다.
 
돌보고계신 길고양이50마리도 할아버지가 이사가시면 동네주민이 쥐약풀어 다 죽인다고
횡포부리고있다네요
 
좀 도와주십시오!!!!!!!!!!!!!! 다른 유기견보호소나 까페는 어떨지모르겠지만
이제막 할아버지후원이시작되었고..구강암으로 턱이 녹아 죽밖에못드시는할아버지가
돌보시는 130마리의 유기견이 너무 가엾고 앞으로의 존립도 불투명합니다!!

댓글 1

서은영 2013-07-07 02:43

제발 도와주세요!!! 동물농장에 취재 요청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