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4.

  • 김인경
  • |
  • 2013-06-24 23:41
  • |
  • 360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다면 잘 받아 단지내 뿐아니라 인식의 변화를 위해 전파하겠습니다.
 
또 문의 드릴께 있습니다.
 
오늘 강서구청 관리과(동물보호TNR)담당자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에서 이런 주민들의 아규가 있고 관리사무소에서 먹이를 주지 못하게 하고 있는 상황을 알렸습니다. 적극 도와주시기로 하고 6개월간 포획과 TNR 방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제가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귀한 생명을 죽이는 것은 아닌지 이젠 잠도 오질 않습니다.
 
과정이 잘 관리될 수 있는지도 여쭸습니다. 포획하는 곳 따로 이며 수술하는 곳은 화곡 본동에있는
 
동물병원이라고 해서 전화도 해 보았더니, 병원 원장님께서 TNR 관련해선 그 동안 많이 힘들었고
 
공식적인 입장은 관공서를 통서해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공서에선 사진을 통해 포획과 그 것을
 
홈피에 올린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미 접수가 되고 시작은 되었는데... 어느분이 먹이를 주는 분들인지 모릅니다.  그분들이CARE하는 고양이가 수술을 받고 다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찾아다니는게 한계가 있고
 
관리 사무소에 그 분들만 모아 상의를 해 안내를 미리 해드려야 한건 아닌지.....
 
제가 다시 TNR 시행하는 병원에가서 제 사비로 영양제라도 맞춰 다시 원래 장소로 잘 돌아가는 것을
 
일일이 확인해야 할지 .. 저의 혼자의 힘으로 벅차네요... 걱정이 태산입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1

KARA 2013-06-25 18:11

네~ 전화로 안내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