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센텀홈플러스 옆주차장입구옆에 있던 고양이

  • 김은지
  • |
  • 2013-06-11 13:34
  • |
  • 1802
 
 

 
 
센텀홈플옆주차장입구에 있던 고양이입니다.
출근길에 발견했구요
일단 홈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는 해둔상태입니다.
아깽이가 키운다고는 생각할수없었구요.
고양이가 울고잇는데 안에직원분은 쳐다도안보고계셨구요
왜잡아두엇는지는 모르겠지만
철창안에 사료 , 물 없이 가두어놓은것은 확실한것같습니다
파리가 자꾸 꼬양이 주위에 윙윙 거리면서 날아다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요한건
오늘 부산에 날씨가 안좋잖아요
바람도 겁나불고 비도한방울씩떨어지는데
제가 퇴근할때까지 살아있을까 ㅠ 모르겠어요
쬐끄매가지고 태어난지 얼마안되보였거든요 ㅠ
어디다 도움을 요청해야할지모르겠어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댓글 1

KARAcat 2013-06-11 14:08

저건 길고양이용 포획틀인데요, 현재 잡혀 있는 고양이는 체격 크기나 월령으로 보아 절대 TNR 대상이 아니니 만약 TNR을 위한 포획이었다면 먹을 것을 충분히 먹인 후 즉시 방사해 주어야 합니다. 혹시 누군가 저 아가 냥이를 구조하여 입양 혹은 치료를 위해 포획틀을 설치한 것이라면, 저런 상태로 놔두진 않았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센텀홈플러스측과 관할 지자치에 이 포획틀 설치의 사유와 아가 고양이를 포획한 이유를 문의하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