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요.

  •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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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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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7
저희집은 유기견 루비를 키우고 있습니다.
2005년 10월에 지금의 루비를 데리고 왔습니다.
한달 동안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지만 나타나지 않아서 저희가 키우게 됐습니다.
저희 가족은 강아지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그 전에 키우던 누비의 상처가 너무 컸는데 루비가 그 상처를 많이 덮어주었어요.
그런데 루비는 저희 가족중에 저를 가장 안좋아해요. 
루비의 경제적인 면은 다 제 부담인데 루비는 전혀 모른다는거죠 ㅎㅎ
그래도 루비가 있어서 가족들이 웃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루비가 아푸지 않고 오래오래 우리랑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음 봉사활동때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댓글 3

이지민 2013-05-27 08:46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문수현 2013-05-14 17:58

안녕하세요! 이지민님 ^^ 카라 활동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임상준 2013-05-14 16:07

지민님, 마음이 따뜻하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