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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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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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5
대구에 사는 10살프름이와 6살봄이 누나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눈부신 오늘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작은힘이지만 동참해봅니다!^ㅁ^* 

댓글 2

문수현 2013-04-02 16:34

안녕하세요^^ 김경민님 동생이 둘씩이나~ ㅎㅎ 아이들에게 따뜻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환영환영 합니다!!


전주미 2013-03-29 14:15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2살 토니 누나에요..^^ 어젯밤 동생과 토니가 처음왔을때 이불에 쉬하고 온통 엉망으로 만들었던것 이야기하며 잠이 들었는데요..이런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웃을수 있어 참 기뻐요~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과 웃어야겠죠!!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