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을 올리실 때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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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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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체의 게시판은 개인의 감정을 여과없는 언어로 드러내서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입혀도 되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에 올라오는 글은 한 개인의 의견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카라 홈페이지 전체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때문에 예의에 어긋나는 언어 사용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정회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또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동물보호는 결국 불신과 수많은 적들을 만들어낼 뿐입니다. 

댓글 3

KARA 2013-02-21 21:33

카라가 적을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이분적인 상황을 만들고 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 적이 누구이고 무엇인지는 바로 그런 상황을 만든 사람이 직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고 나도 상대방을 함부로 대한다면 상황은 점점 안 좋아지고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비판을 해도 언어 사용에 신중하며 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이 들어오는 공적인 공간일수록 더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양승헌 2013-02-20 19:05

올리신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여기에 올라오는 글은 한 개인의 의견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카라 홈페이지 전체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위와 같은 우려의 말씀을 했으면서 어떻게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할 수가 있나요?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동물보호는 결국 불신과 수많은 적들을 만들어낼 뿐입니다. 적요? 누가 적이예요? 아니, 카라는 사람들을 이분법적으로 적과 아군으로 구분하나요? 제가 볼 때는 이런 사고


양승헌 2013-02-20 17:36

감정이 아니라, 비판이죠. 규칙을 정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의했으면 지키려고 노력 정도는 해야하지 않나요? 그런 의지가 없어보이는 사람들은 비판을 받아도 마땅하구요. 안 그런가요? 벌칙을 내리지 않을 거라면 뭐하러 규칙을 정하나요? 지키지도 않을 규칙은 있으나마나 아닌가요? 이런 식이면 뭐든지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항상 잘했다고 해야겠네요. 불신을 만들어 내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