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 있었던 1기 카라 서포터즈 발대식 후기에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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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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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66
 
지난 1월 26일(토)에 카라서포터즈 1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봉사, 외국어번역, 사무국 지원, 임시보호, 블로그홍보, 기타 재능기부 이렇게 여섯 가지 분야로 나뉘어 총 쉰 두분의 서포터즈가 선발되었는데요. 카라서포터즈 첫 번째 기수이면서 첫 번째 모임이어서 더 의미가 있었던거 같아요~^^
 
본인의 일만으로도 바쁘실텐데 기꺼이 재능을 나눠주시겠다는 천사같은 카라 서포터즈 1기 영광의 얼굴을 소개합니다~!!^^*
 
 
발대식의 사회는 카라의 이사이신 여성학자 "오한숙희 "이사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많이 바쁘신 중에도 와주셔서 서포터즈의 중요성과 격려의 말을 해주셨습니다.
 
 
오프닝은 카라에 대한 O,X 퀴즈 시간이었습니다.
까다로운 문제에도 다들 너무 잘 맞춰주시더라구요~ 역시 카라 서포터즈 짱이에요!!^^)b
퀴즈를 맞추신 분들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돌아갔답니다~~
 
 
O,X 퀴즈 중 몇 문제를 공개합니다. 다들 맞춰보세요.^^ (정답은 글 맨 아래에^^)
 
1. 현재 카라 대표를 맡고 계시는 분은 영화감독이신 ‘임순례’ 대표님이신데요. 대표님이 감독을 맡으신 영화가 오는 2월 7일날 개봉합니다. 영화 제목은 ‘서쪽으로 튀어’ 이다.
 
2. ‘카라’라는 이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이돌 카라 때문에 단체가 얻는 것도 잃는 것도 있는데요.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먼저 일까요? 가수 카라가 먼저 일까요? 가수 카라가 먼저다
 
3. 카라 사무실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 가족이 살고 있는데요. ‘고돌이네 가족’으로 유명한 이 냥이들 가족수는 총 5마리이다.
 
4. 카라는 2010년 3월에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로 등기완료했습니다. 이전에 단체 이름은 ‘사랑품’ 이었다. 
 
 
다음 순서로는 팀별로 소개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첫번째로 블로그 홍보와 기타 재능기부팀입니다~
카라의 인지도가 꽤 높은거 같지만, 아직 인터넷에 '카라'를 치면 아직 아이돌 그룹만 검색될 정도로 아직 카라를 모르시는 분이 많아요.
검색창에 아이돌그룹과 같이 검색되는 날까지 서포터즈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기타 재능기부는 사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해주셨습니다~
 
 
두번째로 사무국 지원팀입니다~
가끔 사무국의 일손이 부족할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손을 빌려주시겠다는 팀입니다.
 
 
다음은 봉사팀인데요, 카라봉사대 오셨던 분들은 얼굴이 익은 분들이 많다고 느끼시고 계실거 같아요~^^
차량봉사팀도 포함되어 있어요.
 
 
다음은 외국어 능력자들 번역팀입니다!!
외국의 자료들을 더 많은 회원들이 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실 분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임시보호와 업체팀입니다.
갈 곳 없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내어 주실 임시보호팀과 맛난 과일이나 입양간 아이들 인식표 등 물품을 후원해주실 업체팀도 있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 여러분의 활동이 몹시도 기대됩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2기 모집은 3월 1일에 시작합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제1기 카라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서포터즈 전용 까페를 만들었습니다.
자세한건 1기 서포터즈 전원께 개별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X 퀴즈 정답
 
1. ( x - '남쪽으로 튀어‘)
2. ( x,  가수 카라 - 2007년 데뷔,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orea Animal Rights Advocates) - 2005년 비영리단체 정식 승인)
3. ( x - 4마리, 고돌, 고순, 꽃돌, 꽃순)
4. ( x - 아름품)
 
 

댓글 3

FunnyValentine 2013-02-04 15:06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 꿈꾸는 황소 도 잘 읽고 있어요~ 시간내서 꼭 봉사도 참여하고 싶네요 ㅎㅎ 조만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연락 주세요 ^^


전주미 2013-02-03 20:56

힘찬 모임이었지요...^^ 많은 분들이 더 함께 하면 좋겠어요~ 서포터즈~ 여러분 화이팅~~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그리고 저도 열심히 할게요~ㅎㅎ


윤정희 2013-02-03 02:40

ox퀴즈 너무 재미있었는데!! ㅋㅋㅋㅋ 못오신 서포터즈 분들도 다음번에 뵐 기회가있다면 꼭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