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오오키 토오루와 함께하는 치료견 워크숍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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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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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92
 
'고마워 치로리'의 저자이신 오오키 토오루의 워크숍이 열리네요.
첨부 파일을 통해 일시, 장소, 프로그램 등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세계예술치료협회에서 제공한 오키 토오루씨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일본 유기견의 아버지, Oki Toru
선진 반려견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일본의 오오키 토오루(大木 トオル, Oki Toru) 대표는 국제치료견협회, 일본 재해견 보호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내 유기견 구조와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미국에서 동물애호가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일본 내 6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가스실에서 살(殺)처분 되는 것을 보고, 20년 간, 유기견 구조와 보호를 위해 활동해 왔으며, 그의 협회가 속해 있는 치바현에서는 4년간 유기동물 발생수가 약 3500마리 이상 감소되었다.
  
유기견의 재활 프로그램, 치료견 훈련시스템 도입
특히, 오오키 대표는 유기견의 치료견 육성 개척자로서, 체계적인 치료견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하여 1차적인 유기견 구조뿐 아니라 유기견의 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견으로 거듭난 유기견들은 장애인 시설, 노인 시설 및 병원, 교육현장에서 놀라운 치료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의 이러한 활약으로 인해 일본 내 동물법 개정 및 동물매개치료(AAT)가 현실화 되었다.    
 
유기견의 새로운 History, 고마워, 치로리!
인간에게 학대 받고, 새끼 5마리와 함께 쓰레기장에 버려져 안락사 위기에 처한 어미개 치로리. 인간에 대한 경계가 심했던 치로리를 극적으로 구조하여, 1년 간의 특별훈련을 통해 치료견으로서의 새 삶을 선물한 오오키 토오루 대표는 치로리를 통해,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어린이에게 활기를 찾아주고, 말 못하던 노인의 입을 여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열고 희망을 선물했던 치로리, 그를 시작으로 토오루 대표의 치료견 육성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 주요저서 ]
 
국내번역서 고마워 치로리, 책공장 더불어 (2007)
 
명견 치로리 名犬チロリ (2004)
명견 치로리 사진집 アイコンタクト 最強のセラピードッグ 名犬チロリ写真集 (2006)
동물 개재요법 치료견의 세계 動物介在療法 セラピードッグの世界 (2009)
명견 치로리, 일본 최초 치료견이 된 유기견 이야기
名犬チロリ 日本初のセラピードッグになった捨て犬の物語 (2011)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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