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다른 생명을 죽일 권리가 없다

  • 윤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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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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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79
요즘에 책도 읽으며 동물들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동물에 대한 인식이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책을 읽고 인터넷을 보면서 보호소 에 구조된 동물들이 10이네에 보호자나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한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어떻게 해야할줄은 모르겟고 화가 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구조를 해놓고 주인이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죽이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다.  동물 을 돕는 사람들 중에서 안락사를 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한다. 인간은 다른 생명을 함부로 할수있는 권리가 없다.
이런 동물들이 해를 끼쳐서 죽어야 한다는 이유를 댇다면 이세상 모든 인간이 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자신의 이익을 위해 가장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정 걱정이 된다면 거세를 시키든 다른 방안을 알아볼 것이지 죽인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히틀러의 수용서를 생각해라 유대인이라고 죽이는...
고양이라고 개라고 유기견이라고 죽을 이유가 없다.
이건 살인이나 마찬가지다. 사람이 고통스러워 보인다 해도 저 사람 고토없이 죽여줘야해 하며 죽이지 않는다. 이런 이기적인 인간들 모든게 돈때문이다. 죽일빠에는 아예 수용자체를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예 상관을 하지말라고
인터넷에서 안락사를 찬성하는 근거중 안락사중지는'인도적인 방법으로 고통없이 죽는걸막는것이다' 정말 이글을 보면서 욕이 나왔다.  이렇게 힘들어 보인다고 다 죽인다면 고아원에 있는 애기들 10일 안에 입양자 보호자가 안나타난다고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가장 이기적인 동물이다.
 
추가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충분히 살수있는 생명을 안락사 해서 죽이는 거나 못된사람을 만나 보신탕이 되거나 학대당하다 죽는거나 죽는건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댓글님이 말하셨든 사람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양진영 2013-02-02 15:56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안락사 금지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간이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은 이루어지지 말아야할 일이지만 모든 유기견들을 영구적으로 수용하기에는 시설이 부족하고 관리가 어려워져 관리를 못 받고 병들어서 고통스럽게 죽는 생명들이 늘어날까 걱정이됩니다. 그리고 수용자체를 없앤다면 유기견들은 엄청난 위협에 놓일것입니다. 고양이에 비해 야생적응력이 부족한 개들은 식용을 위해잡혀가거나 개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학대를 받을 수도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