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나비를 소개합니다.^^.

  • 이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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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7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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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40
안녕하세요. 좀 전에 가입했습니다.
저희 나비(여아, 현재 3개월)를 소개하려고요.
 

나비는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왔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붙였던 임시 이름은 '소머'였는데,
저희 집에 데려와서 이름을 전통에 빛나는 '나비'로 짓고 매우 기뻐했죠.
 
사진은 탈장수술 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서 발목과 배 부분의 털을 좀 밀어놓은 상태입니다만,
요즘은 매우 활발하고 건강하게 지내며 털도 많이 자랐습니다.
도도해 보이지만 정열적이고 다정하고, 애교도 많은 고양입니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고양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3

박정숙 2013-01-04 05:00

너무 좋은일 하셧네용~~ 나비 너므 이쁜아가네용^^


KARA 2012-12-21 17:17

전통에 빛나는 나비^^


이슬기 2012-12-21 15:48

나비에게 새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한 가정에서 아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지낼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나비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