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다.

  • 서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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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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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84
어렷을 적 부터 항상 반려동물을 키웠지만, 직장 때문에 지금은 키우고 있질 않아요. 항상 키우던 아이들이 집에 없으니 너무 쓸쓸해 하던 중, TV에서 버려진 동물들의 실태에 대해 알게 되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펐습니다. 사실 사랑을 주기 보다는 항상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위안을 받았었는데...봉사와 기부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어서 사실 겁도 나지만, 점점 더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싶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들려서 많이 괌심 갖을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댓글 2

서은이 2012-11-28 09:57

겁나실 것 없어요. 그래봐야 사랑과 관심이 조금 더 필요한 아이들인데요.. 감사합니다!


문수현 2012-11-22 14:38

안녕하세요 서의혜님!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카라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