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족입니다.^^너부리와 장순이

  • 고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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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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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78



 


유노하나 풀어놓고(피부병과 귓병을달고 살아서....뭐든 도움되는 것 하는 편이에요.)목욕 중!!!
 
이제 곧 11살 되는 너부리와 8살되는 장순ㅇ예요.
 
평생을 저와 함께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 겠지요.
 
영원히 곁에 있길 바라지만, 가능한 오래 곁에 둘 수 있게 열심히 살아볼라구요.^^
 
 사진이 좀 작은가요?....그래도 이뿌죠? 내 새끼들!!!

댓글 6

박지원 2012-11-14 13:01

어머~~~ 고양이는 목욕하기 넘 힘든데^^ 부럽네요. 자유영 중인 저 모습.


주경미 2012-11-08 16:40

이뻐욧 >____<


이상미 2012-11-06 14:12

뭐든 도움이된다면 한다는 말이 마음이 찡하네요~ 너부리와 장순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


윤선미 2012-11-06 13:45

네, 이쁩니다. 정말 오래 잘 키우셨네요. ^^


서은이 2012-11-06 09:38

저희 시추도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약용샴푸에 좋다는 건 다 하고 있는데.. 앞으로 십년은 더 같이 지낼 것 같은데요. 우리아이도 건강한 20년을 향해 가는 중 이거든요.


양지선 2012-11-02 17:59

우와~~~~~~ 입욕제까지! 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