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관련

  • 신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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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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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
저는 리오라는 강아지와 동거한지 2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그 아이가 집에 온 후로 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데 신기하고,
이제야 알게되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25일이 그 아이 생일이라 뭔가 해주고 싶은데 이녀석 집에서 먹고 노는데 부족한 것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해서 그녀석 친구들에게 뭔가 주고싶어 조금 전 카라 쪽으로 작게나마 10만원을 보냈습니다.
계좌에 모르는 이름이 떡하니 찍혀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이렇게 메모 남깁니다.
저보다 많이 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항상 활동하시는 멋진 분들도 계시겠지만
좋은 곳에 사용하실 때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노력해 주시는 모습에 힘을 내고 있습니다. 카라님들 화이링!! (^-^)(___)(^-^)

댓글 1

KARA 2012-10-29 11:10

안녕하세요! 신혜영님 아이 생일을 맞아 이렇게 따뜻한 후원을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리오가 집에서 먹고 노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인다는 말이 너무 귀엽네요^^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카라도 파이팅 하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