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다.

  •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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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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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9
안녕하세요
야밤에 유기견 관련 사이트를 돌고 돌다 카라에 도착했네요.. ^^
 
유기견을 입양해본 적도 없고, 봉사를 해본 적도 없고, 테레비에 동물 학대같은 내용들이 나오면
무서워서 돌려버리곤 했었는데..
 
그냥 골든 리트리버 한마리 제 베개 같이 베고 사람처럼 키우는게 다인지라..
우리 애만 열심히 잘 키우자 라고 생각했었지만 맘 한구석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습니다.
 
지금도 봉사는 꿈도 못꾸고 그저 가장 편한 몇 푼 안되는 후원으로 시작했지만..
 
후에 아프리카 근처(정확하게 어딘지도 모른다는..)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봉사하고 싶은 꿈은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지만.. 여력이 되면 체력이 딸릴지도.. ㅠ_ㅠ..
 
말이 많아졌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__)
 
 
 
 
 

댓글 4

이슬기 2012-10-17 10:51

반갑습니다박재현님! ㅎㅎ저와비슷한꿈 가지고계시네요!! 저도 넓은 초원의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었는데 ( 저도 정확히 어딘지는 모른다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서은이 2012-10-11 18:11

리트리버와 한 베개 자는 날을 꿈꾸고 있는데.. 몇푼이 모여 큰 도움이 되니까, 앞으로도 계속 관심 갖아주세요!


주경미 2012-10-11 18:01

반갑습니다 (--)(__)


이상미 2012-10-11 09:43

안녕하세요 박재현님~^^ 같이 봉사활동 가서 체력을 길러보시는건 어떠세요??^^ 카라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