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여섯 남매입니다!(사진 수정 죄송합니다 ㅠㅠ 사진 올리는 법을 잘 몰랐네요;;)

  • 임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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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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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5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금쪽같은 동생 여섯남매를 소개하려 합니다.
 
함께 지낸 횟수로는 첫째 (메)모지에요~ 횟수로 4살 같이 하기 시작한 때는 4개월때 왔죠
가장 시크하고 고양이들중에서는 맡형답게 늙은이 포스를 뿜어대시는 엄마바라기
다른 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녀석 서로 가장 힘든시기에 와서 힘이되어주었던 아이 많이 아팠었어ㅇ, 입양갔다가 몇번씩이고 파기되었던지라 어릴적 그 기억 때문에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사람 피하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 녀석이랍니다 얘는 엄마가 제일 좋데요 ㅠㅠ 나도 좀 예뻐해줘 모지야~~

우리 둘째 (색)종이님 사진은 처음 온날과 현재입니다! 지금은 성묘의 포스를 뿜어대시는 누나 바라기 애교도 가장 많고 검도 제일 많은데 그러면서도 동시에 듬직한 아이 외출냥이인 저희 세 아이 중에서 늦은 시각에 집에 올때면 먼저 마중을 나와 마스코트 해주시죠 요녀석은 제가 제일 좋데요(자랑??) 서로 마음을 여는데 2주라는 긴 시간이 절린 모지와는 달리 만난지 3분도체 안되어 적응 완료한 종이 사냥선물도 늘 이녀석이 하더라구요 하하하;;


고양이 형제의 셋째인 (도)화지 여기저기 여러집을 돌아다니다 저희 집에 오게 되었는데 다른 집에서 눈칫밥 많이 먹었던 아이라 밥먹을 때 만큼은 엄청 예민했었어요 지금이야 안그러지만 적응력은 필요없었던 아이 취미는 나 밟고 지나가기(?) 일부러 밟는 것일까요 고의로 뛸때도 있던데 그래도 이뻐요 하하!! 아빠바라기 화지 처음엔 아빠랑 가장 사이가 안좋았는데 아빠도 이젠 화지부터 찾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