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물보호과 신설 환영

  • 김민철
  • |
  • 2012-09-14 10:35
  • |
  • 492
조금씩 노력으로 결실이 맺어 지는 것이 다행입니다.
 
너무 작은 단체에서 큰일로 나아가기는 상당히 갈길이 멀것 같네요.
 
네이버 검색에서도 가수 카라에 밀려 더보기를 통해 들어가 지고
 
밑에 분의 글제목 보니 동네고양이 구조관련 사항 같은데 
 
사실상 물리적으로 전국적 개별 건을 다루기에 카라가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이슈가 되는 사건을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정책적, 사회인식적 개선이 이루어 지도록 후원해 봅니다. 

댓글 1

서은이 2012-09-18 18:17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항상 가장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