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리네예요~

  •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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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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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8
오늘은 3살된 단모치와와 푸디예요. 암컷이지요. 저희 집 방범을 담당하고 있어요.
마치 고양이와 같은 놀라운 점프력, 높은 곳은 왜케 조하라 하는지...
담에는 아리+푸디의 투샷~

댓글 4

박정숙 2012-09-18 01:42

아긍 너므 이쁘네영~~ 푸디야~ 안뇽~ ㅋ


이슬기 2012-09-10 09:52

푸디는 사진을 찍을줄 아네요 , 앉아서 예쁜 포즈 짓고 있는 푸디 정말 듬직해 보입니다~~


이상미 2012-09-07 11:16

어머~ 귀가 정말 쫑긋하네요~^^ 방범을 담당할만큼 믿음직해보이기도 하네요~!!^^


서은이 2012-09-07 09:06

아리의 쫑긋한 귀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