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 질문을 드려봅니다.

  •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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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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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5
 
 
나이 25에 꿈 없이 여태 지내다가 문득 최근이지만 밤에 잠을 자기 전에
 
동물보호단체가 생각나더라구요. 동물보호단체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길에서 유기견으로 보이는 강아지가 골목에서도 차가 다니는데 위험을 잘 모르는지 무섭게 다니더라구요.
 
하지만 당시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다음에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적게나마 검색을 하니 보통 봉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주고 말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에도 검색을 하니 동물병원 미용사 뭐 그런쪽이었습니다.
 
봉사가 아닌 직업으로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궁금합니다.
 
 

댓글 1

임미숙 2012-09-05 11:12

네~ 말씀하신대로 저희같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로 직장을 가지시는 방법도 있는데요. 연봉도 낮고 일이 고되다 보니 돈을 많이 벌어야하신다면 이쪽일이 잘 맞지 않으실수도 있겠네요. 꼭 직업적으로 동물보호운동을 하시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인건 아니니까요. 직장일을 병행하시면서 봉사를 하신다거나, 임시보호를 하신다거나,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다거나, 재능기부를 하신다거나 방법은 다양할 것 같애요.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