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뜨지못한채 어미잃은 아기고양이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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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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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47
   
지난 태풍 볼라벤 이후에 구조한 아이입니다.
길냥이 였지만 , 볼라벤이 지나고 덴빈이 또 온다는 소식에
아직 너무나도 작고 여린 생명을 그냥 둘수가 없어 구조하셨다고 합니다. 
눈도 못뜬채 어미를 잃고 길 바닥에서 떨고 있던 아이입니다.
아무것도 볼수 없는 이 아이 , 아직은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구조자분은 일을 나가셔서 세시간에 한번씩 우유를 먹어야 하는 아이이기때문에 돌봐줄수가
없으시다고 합니다. 임시보호처라도 좋습니다 . 일단은 아이를 살리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아직 세상의 빛도 못본 아이를 그냥 둘수가 없습니다.
 
  이 아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신다면 감사하겠지만 , 급하게 임시보호만이라도 해주실 분이
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아이니 이 점 고려해주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카라사무실 02 - 3482 - 0999
대표메일 info@ekar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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