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힘들게 지내는 애처롭고 가슴 시린 애린원

  • 하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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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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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7
 
무더운날씨
 하루에도 수없이 별이되는 상황인듯....
매주 봉사가시는 분들 (몇분안됨) 먹먹하고 시린가슴에 .. 울부짓는 울 봉사자님들...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 조금만 많은분들이 조금만 조금만 관심가져 주시길 바라는 간절함에
......
 
입양가라 입양가라 입양만이 살길이다 매일기도합니다, 어느봉사자님의 글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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