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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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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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7
저도 곧 9살이 되는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지만,,,
내가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냐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뭐뭐 해야지...
이런식의 방임...
 
그러다 오늘 이효리씨의 책 "가까이"를 읽었습니다.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그런 이야기가 있다.
잠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잠든 척하는 사람은 깨우지 못한다는."
 
전 참 부끄럽게도 잠든 척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사방에서 아무리 깨워도 모르척 끝끝내 잠든 척하던 저를 깨우셨네요..^^;
 
적은 금액이지만... 희망을 갖고 시작합니다.
 

댓글 3

문수현 2012-08-09 10:37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이효리님 책 구절 하나하나 참~ 좋아요 ^^


이상미 2012-08-08 11:59

신지연님 반가워요~^^ 계속계속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슬기 2012-08-08 11:15

ㅇㅣ제라도 깨어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우리 카라와 함께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