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이 소식입니다~

  • 조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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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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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월이 소식 전해드립니다.
 
요즘은 더워서 낮에는 정신없이 잔답니다. (물론 안 더울때도 정신없이 자긴 했지만)
 
 
월이를 집 밖에서 본 사람들은 무섭게 생겼네, 잘 생겼네 등 평이 다양하더라구요.

 
사실은 집에서는 간식만 나오면 다른건 다 잊고
 
"네, 저 착한 강아지에요. 어서 손에있는 간식을 주세요" 모드로 돌입하는 귀염둥이지만!
 
비오는 날엔 거실 문옆에 와서 이렇게 처다보다가
 
놀자구 문 두들기곤 한답니다.
 
 
 
월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개들이 또 올해 한국의 복날을 무사히 넘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9

전주미 2012-07-26 13:31

표정이 다양한 월이! ㅋㅋ 사랑스러워요~


오영임 2012-07-26 10:14

우아.. 멋있어요. 근데 얼굴 보면 윌윌~하고 짖을거 같아요. 이름 정말 짱 잘 지으신듯..ㅎㅎ


김미경 2012-07-26 10:09

노란 땡땡이 리본 센스 짱^^


윤선미 2012-07-26 08:37

ㅎㅎ 인상파네요. ^^


양지선 2012-07-25 23:13

월이 화이팅!!


문소현 2012-07-25 16:16

너무 잘생겼어요!!ㅋㅋ 맨 끝에 나비낵타이한 모습 ...ㅋㅋ 귀여워요


이슬기 2012-07-25 15:42

이야진짜월이완전카리스마넘쳐보여요. 충견일것같애요 ㅎㅎ


이수헌 2012-07-25 15:19

제눈에는 아주 세련된 강아지로 보이는데요~~ㅎㅎㅎ


이재성 2012-07-25 15:02

앗!! 귀여귀여!!!카리스마있는 눈으로 곁눈질하는모습이라니~ 월이 완전 제 스딸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