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다

  • 옥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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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4 12:04
  • |
  • 1984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유기견 카페 가입해서 후원을 하다, 보호소 운영의 불투명함, 답답함에 무력감을 느끼고,
한동안 헤매다 이렇게 들어왔네요.
불쌍한 아이들은 너무 많고, 따스한 손길은 항상 부족하고. 저 또한 봉사활동 못 가고 후원만 하는
그런 소극적인 회원일뿐이고요.
아프고 힘든 아이들 보면 눈물이 납니다. 버려진 아이들은 더더욱.
조금이라도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데 기여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입니다.
 

댓글 4

이상미 2012-07-31 17:56

옥은경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아가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반가워요!!^^


옥은경 2012-07-25 11:10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수현 2012-07-25 09:27

안녕하세요 옥은경님!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


이슬기 2012-07-24 15:17

반갑습니다 옥은경님~~~, 후원이 얼마나큰 나눔인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라에 많은 활동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