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습니다.

  • 윤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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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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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
 
설거지를 하다보면 목덜미 쪽이 간질거리기 시작합니다.
시선이 닿았기 때문입니다.

도도겠구나 하고 올려다 보면
그렇습니다.


졸음에 겨워
결국 눈을 감고 잠이 듭니다.
 

카메라 셔터 소리에
승기가 무슨 일인가 살피러 나왔습니다.

 

댓글 8

양지선 2012-07-25 23:09

ㅎㅎ 예뻐요♥


문소현 2012-07-20 15:47

사랑스러워요ㅎㅎ


이상미 2012-07-20 11:37

윤선미님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같네요~^^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


임미숙 2012-07-20 11:30

앗 귀염둥이 승기 넘 귀엽네요~~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도가 앞발을 가지런히 내리고 있는 모습도 넘 사랑스러워요.^0^


오영임 2012-07-20 09:15

ㅎㅎㅎㅎ 감시하는거 같아요. 접시 깨지마세욤~하면서.. 승기 너무 귀여워요. 북실북실... 도도는 백구인가바요. 백구가 사랑받고 크는거 보면 너무 행복하고...... 친정집에 있는 백구들에게 미안해져요. 흑~


이슬기 2012-07-20 09:07

사진찍는기술이예술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올려다보는저심드렁한표정이너무매력적이에요. 집안내부가너무궁굼해요 엄청 예쁠것 같은 느낌이에요


전주미 2012-07-19 19:05

하핫! 모델들 이네요^^


이수헌 2012-07-19 17:45

두녀석 모두 넘 사랑스럽네요~~ 어쩜 그리 사랑스러울까요?? 옆에 있다면 뽀뽀 백번 해줄것 같아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