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한번만 읽어주세요> 수십마리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 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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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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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
서울 송파구에 있는 문정고등학교의
교내 동아리 생물화학부에서 방학동안 각종 새의 알을 부화시켜서
가정에서 키우는 체험을 한 후에 어느정도 키우고 나면
학교앞에서 학생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라합니다.
 
근데 새의 종류가 거위, 오리, 오골계, 닭, 기러기 등
집에서 키우기에는 자연 생태와 너무 달라
무리가 커보이는 동물들이에요 . 게다가 그 동물들을 키운 후 학교에서
동물 생태에 무지한 학생들에게 판매하였을 때 이 동물들의
끝이 어떻게 될지 너무 뻔하게 보여서요..
 
정말 이 체험이야 말로 동물들을 귀여울 때 잠깐 길러보고
뒷처리는 나몰라라하는 동물에 대한 무책임한 식의 인식을 심어주는
교육이 아닌가 싶어요 ..
기러기와 오리를 사간 학생들은 동물들을 잠깐 돌보다 커서 감당이 안되면
그 동물들은 길에 버려져 죽게될 확률이 높겠죠. 방생이 되더라도
이들이 기존 무리에 합류할 가능성은 극히 적어 도태되어 역시 죽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02) 406-0061
 
이 번호로 이 체험이 교육적 목적과 전혀 반대되며
생명의 뒷일을 생각하지 않은 무책임한 교육이라는
항의 전화 한통만 꼭 부탁드려요
 
여러분께서 한통씩만 해주셔도 학교는 학교의 이미지 하락과
외부적 갈등을 피하기 위해 체험을 중단하게 될거에요
꼭좀 부탁드려요
 
또한, 카라에서 직접 단체 이름으로 전화주시거나
항의 서한을 보내주신다면 더더욱 굉장히 큰 힘이 될겁니다.

댓글 3

박현수 2012-08-20 17:59

통화해서 알아보았는데 교무부장이라는 분이 그런 활동은 없다고 합니다. 글 말고는 확인된 바가 없어 저도 더이상 말씀드리기가 그렇더라구요, 증거자료를 같이 올려주시면 어필하는데 도움될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강은엽 2012-07-10 10:52

그 학교에 공문도 보내고 카라에서 누군가 직접 방문 지도를 해야하지않을까요?


문소현 2012-07-09 14:36

거위, 오리, 오골계, 닭, 기러기는 에초에 집에서 키울수 있는 동물들이 아닌데...학교에서 생각을 잘 못 하신거 같아요. 교육적 목적과는 전혀 반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