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소(저희집 막둥이 나비를 소개합니다)

  • 문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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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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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3
다른 분들 동물가족 사진만 보다 저도 저희 나비 사진 올려요~~ㅎㅎ

ㅎㅎ 자는 모습 정말 귀엽지 않나요??
하하...너무 잠만 자는 거 같네요ㅎㅎ
짜자잔~~!저희 나비입니다ㅎㅎ 실제로 보면 눈 색깔이 정말로 이쁘답니다.얼굴은 원래 쫌 커요...--;;하지만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ㅋㅋ

수건을 끄내기 위해서 열었더니만 저렇게 들어갔네요...ㅋㅋ


창문에서  편한 자세로 바깥구경 중 이네요..쫌 분위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차도고(차가운 도시 고양이)
근데 왠지 모르게 슬퍼보이네요....

공부를 하고 있는데 책상으로 와서 팔둑을 배게 삼아 엄청 잘자고 있네요^^
10분 뒤.......팔이 저려오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나비를 위해서라면 그 까짓쯤이야.ㅋ

댓글 4

유재연 2012-07-10 11:05

어떤 유명한 사람이 이런 명언을 남겼다죠. 고양이의 잠을 방해하느니 내 팔을 자르는게 낫다.... 라고... ㅎㅎ


이슬기 2012-07-09 17:33

ㅎㅎㅎㅎ쌀통에 쏙들어 가네요 뭉실뭉실한 나비의 털을 한번 만져보고싶어요 ㅜㅜ


박연주 2012-07-09 16:38

우리 집 고양이도 나비에요~새침한 모습이 귀엽네요! 드뎌 소현님댁 동물가족을 만나보는군요~


전주미 2012-07-08 11:35

하핫! 너무나 귀여운 나비!! 장식장의 모델 놀이까지~ㅋㅋ 정말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