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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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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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4
안녕하세요! 이나영이라고 합니다.
글은 처음 써보네요~~^^
저는 얼마전 막 10살된 두리와 함께 살고 있고,
지난달에 저희동네 산에서 구조한 유기견 보리를 입양할 예정이랍니다~
보리는 검진결과 사상충에 걸려서 지금 병원에서 치료중이에요.
흠, 아직 동물복지, 동물권에 대한 인식과 개념이 너무 낮은 이 나라 현실에서
동물보호를 위해 너무나 애쓰시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그래도 예전보단 아주 조금은 나아졌으리라 믿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또 후원으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니 아이들이 언젠간 지금보단 더 나은 환경, 더 나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러리라 믿고 있어요..
그냥 작은 후원이나 작은 봉사 등으로만 참여하고 있지만, 너무 부끄럽게도.
앞으로 더 많이 봉사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어 나름의 다짐차 글도 남겨보아요.ㅎㅎ
저는 지금 인테리어잡지 기자로 일하고 있는데 분야는 다르지만 혹시나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관련 잡지에 기고도 할 수 있고 또 제 블로그를 통해 알릴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 적극 참여할게요~
제 트위터 @irisny1224 이니 카라 회원분들 앞으로 친하게 지내여~
그리고 우리 동물복지, 동물권을 위해 함께 노력해보아요.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여~~자주 방문할게여~!

댓글 4

정낙현 2012-07-05 17:41

오오오.. 흐믓합니다..^^ 두리와 보리가 사이좋게 잘 지내길 그리고 보리가 빨리 건강회복하길 응원할께요..^^


박연주 2012-07-05 10:10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는 게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이나영님과 같은 분들 한 분 한 분이 모여 오늘의 카라를 만드신 거지요. 게시판에서도 앞으로 자주 뵈어요~


문소현 2012-07-04 17:33

ㅎㅎㅎ 이 글을 읽으니 왠지 모르게 흐뭇해지네요ㅎㅎ


서은이 2012-07-04 12:20

네, 언젠간 더 나은 환경으로 개선되는 날이 있을거에요. 많은 분들의 관심도 많아지고, 도와주시는 분도 많으시니까요. 봉사는 [주요활동-봉사대게시판]을 통해 공지가 올라오면 그 때 신청을 받고 있어요. 보통 매월 초 즈음에 공지가 되니, 시간되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