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원 가서 도와주세요. 전 카라의 오랜 후원자입니다.

  • 권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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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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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들끼리 사이 좋고 안좋고 다 각자 관계에서 맺어지는 거겠죠. 그런데 말이죠. 그런거 다 떠나가 지금 애린원에 가서 카라가 좀 도와주면 안되나요? 전 한때 후원금 좀 내서 대의원도 했었고, 지금도 계속 카라 회원으로 정기 기부를 하고 있어요.

비글구조네트워크랑도 관계가 전혀없는 그냥 애견인으로 이 글을 올리는 거고. 지금 이 상황에서 그냥 잠잠히 있는 카라가 이상해서요. 카라가 나서야죠. 돕는 모습 보여야 다른 동물 단체도 같이 하겠죠. 캔넬 구조를 욕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금 그걸 따질때가 아니잖아요? 아픈 애들, 꼬물이들 보고.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카라 운영진 여러분 결단이 필요할때입니다. 많은 애견인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댓글 2

권미경 2019-09-30 18:37

좀전에 안내 문자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해는 전혀 없어요.  전 개인 출발로 갈 예정입니다!  카라 화이팅입니다^^


카라 2019-09-30 17:10

권미경 회원님, 단체간 활동 조율로 카라는 10월 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s://www.ekara.org/parttake/serve/read/12048 확인하시고요, 저희가 안보여서 서운하셨나 봅니다. 카라는 물적 인적 자원을 함께 보태고 있습니다. 게시글로 봉사 신청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