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장 길고양이 미미를 살려주세요

  • 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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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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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25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미미를 소개하자면
길고양이였던 어미가
새끼를 3마리 낳았는데
그중 한마리가 미미입니다.
수컷이구요 노란색 줄무늬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밥을 주고 있구요..
 
그러던 어느날 들고양이들한테 공격을
받았는지 목부위에 심한 상처가 나서
소리를 못냈어요...
그러다 괜찮아 지는줄 알았는데..
이제 복수가 너무 차버립니다...
밥은 잘 먹지만...살은 안찌고 야옹거리는소리도
쉰소리를 내고..배는 풍선처럼 부풀었어요.
이제 제 손까지 오지만 잡히질 않아요...
 
카라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3

임미숙 2012-07-02 18:32

박지영님, 전화통화가 안되네요. 안받으셔서... 이 댓글 보시면 저희 사무국(02.3482.0999)으로 연락주시거나, 아님 핸드폰 끝자리만 댓글로 다시 달아주시겠어요?


문소현 2012-06-29 19:04

빨리 치료를 해야 될거 같아요....사진 보고 깜짝 놀랏네요..


전진경 2012-06-29 18:07

배가 저 정도로 심각하다면, 카라에서 가지고 있는 고양이 포획틀(가로 24cm)로는 포획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양이보호협회에 가로가 넓은 포획들이 있고요, 아이가 바로 손 앞까지 온다면, 먹이에 정신이 팔렸을때 김장용 소쿠리같은 것으로 일단 뒤집어 씌운 후 바닥을 뒤에 보이는 얇은 합판으로 밀어 넣은 후 이불로 싸고 끈으로 묶어 구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최근 이런 방식으로 포획틀에 절대 안들어가는 녀석 하나를 구조하는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스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