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카라 바자회 다녀왓어요!

  • 문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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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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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
6월 24일 카라 바자회에 다녀왓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비가 와서 취소 되는 것 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팔찌도 사고 '가까이'책도 사고 화분도 사고 남방큰돌고래를 위해 돈도 기부하면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냇어요
'정말 가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왠지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지면서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유기견 아이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 자리에 있으면 더 그럴거 같아서 생각보다 일찍 가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바자회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더운 날 수고하신 카라직원분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ㅎ 토끼 저금통도 배불리 먹여서 빨리 보내겠습니다~!
이번에 못오신 카라 회원님들 다음 번 바자회가 열리면 꼭 오세요!!!재미있습니다
또,이효리님이 쓰신 '가까이'책 꼭 읽어보세요!좋습니다.(저는 말로 표햔 할 수 없는 뭔다 모르는 기분을 느꼇어요)

댓글 5

전주미 2012-06-27 09:15

네! 꼭 갈게요! 집안 행사준비로 참석하지 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ㅠㅠ


문소현 2012-06-26 14:56

네네!!ㅎㅎ


임미숙 2012-06-26 14:44

소현님 좋은 시간이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 행사 때 또 참석해주시구요. 꼭 부스 오셔서 인사해주세요. ^^


문소현 2012-06-26 14:02

ㅎㅎㅎ30분? 낑낑거리며 찍은 사진이에요ㅋㅋ 전주미님은 못오셨던거 같은데 만약에 바자회 열리면 꼭 와보세요ㅎㅎ 좋은 시간이 될거 가같아요


전주미 2012-06-26 12:54

와! 귀여운 토끼네요! 좋은 시간이셨다니..부럽네요! 사진을 보니~느낌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