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는 가수이름인줄알았어요..

  •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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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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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4
안녕하세요 파주 유기견 봉사자 서나입니다
 
우연히 유기견을 임보하게됐는데..
 
불치병이라 수술비가 몇백만원이드네요
 
저는 유기견에 관심이없었구요 동물을 사랑하는 박애주의자도 아닙니다.
 
사실 저역시 이런곳에 후원이란것조차 해본적이없구요
 
동대문에서 이효리씨가 하는 바자회가있길래 울 뺑글이 도와달라구 나갔는데
 
카라라는 동물보호단체가 있다고 한분이 말씀을 해주셨어요
 
이곳에서 우리 뺑글이 이야기를 한다면 뺑글이가 살수있을까해서요..
 
같이 지낸지 이제 5일째입니다..
 
제가키우던 개도아니구요
 
어떻게든 도와주고싶은마음뿐입니다..
 
 

댓글 2

주민아 2012-06-26 16:48

어머낫 많이 속상하시고 걱정되시겠어요. 뺑글이가 꼭 낫으면 좋겠습니다.


문수현 2012-06-25 18:43

유기견 보호소 강아지를 임시보호하고 계시는군요. 다른곳에서 진행하시는 모금활동이 잘되어서 뺑글이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