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요,,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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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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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52
가까이라는 책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강아지를 이뻐할줄만알고 너무 무관심했던건아닌지 반성하게되더군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엄마니까 많은걸 느꼈습니다..
앞으로 봉사에 도움이될지모르지만 봉사참여하고싶네요,...

댓글 1

서은이 2012-06-22 17:24

강아지도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 하며 이쁨도 주고, 그럼 김지현님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