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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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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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공장견에서 구조 된 이쁜이의 네마리의 아가 중에 '귀여운애 옆에 귀여운애' 입양파티에서 제일 먼저 가족을 만났습니다.


하얀 양말이 선명해서 유난히도 눈에 띄었다고 하시네요 .^^ 밥을 못 먹고 와서 사료 가방을 뒤지고 계시는 꼬맹이 아메.^^


사료도 냠냠 먹고 물도 짭짭 마십니다.


밥그릇 옆에 아메를 위해 준비해주신 장난감이 가득합니다. 아메가 신나게  놀아주기만 하면 되겠네요 ㅋ


아메를 위해 엄마는 노트를 준비하십니다.ㅎㅎㅎ 열공모드 엄마를 응원하는 아메 !


입양관련 서류를 꼼꼼히 살피고 궁금한 것도 체크하고 이제 아메가 진짜 가족이 되는 순간입니다.


그걸 아는건지 갑자기 점잖빼고 집주인 행세를 하고 있네요.ㅋㅋㅋ


준비해 주신 장난감을 슬쩍 옆에 놓아줘 봤어요. 아직은 흥미가 없어 보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