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가입인데..

  • 박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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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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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

지금 바로 회원가입을 했는데 인사드릴 틈도없이..

카라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길냥이 밥을 주는데

입에 고름이 가득하여 줄줄 넘쳐흐르고있어요. 눈은감겨있고

숨도 못 쉬고 있어요.

이아이 글을 어디에 올려야 하는지요.

통덫도 없고 병원비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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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카라 2018-03-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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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회원님 일단 전화 통화로 안내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