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조] 영통 치즈태비

  • 카라
  • |
  • 2018-01-02 11:17
  • |
  • 654


단체에서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 구조자 정보 : 김민선 / 010-4169-1528 / 수원시 영통구

● 구조 일시 및 장소 : 2017. 12. 06

● 구조 동물 정보 : 고양이 / 수컷 / 3개월



| 초기 구조했을 때 모습. 하악질 좀 했었을 때.



동네 길고양이 어미 TNR하는 동안 젖 겨우 땐 새끼고양이 2마리를 임시보호처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임시보호처를 사칭한 사기꾼들의 직업은 유기동물 책임비 받고 받아서 팔거나 다시 유기해 오던 사람입니다. 개,고양이 포함 40회 이상 정도 예상 될 정도 입니다.


2마리 중 건강한 녀석은 2만원에 판매됐고 한마리는 유기되어서 그 동네 분이 4일 만에 구조하셔서 모든 사건을 알게되었습니다. 임보처에 찾아가니 새끼 빼던 샴고양이 한마리 더 어린 턱시도냥이 한마리 1년 남짓한 라브라도가 있었습니다. 





2만원에 팔려가서 구조해 온 아이, 차를 타도 얌전하고 안겨서 잠자는 순한 남아.





4일동안 유기되어서 치료받고 건강해 졌음. 수다스럽지만 만져주면 바로 잠드는 남아.



모두 구조해 나오고 샴고양이는 출산한 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2.5kg이라 병원에 입원하고 중성화 수술 했고, 라브라도는 중성화수술하고 턱시도 아기 냥이는 입양보냈습니다.


카라에서 상담해주실 때 지역카페를 통해 해결해보도록 충고 해주셔서 다행히 다 입양보냈는데, 제가 임보처에 맡겼던 유기되었던 아가와 2만원에 팔려갔다 찾아 온 아가, 이렇게 2마리 치즈냥이들의 입양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무척 건강한 상태입니다. 감기증상과 기생충 모두 병원치료 완료되었습니다. 잠시 보호해 주는 장소가 영업장소라서 2층장에 살고 있는데 점점 커가고 있어서 임양처가 절실 합니다. 







영업하는 곳이라서 장 밖으로 풀어놓을 수 없는 상태







댓글 남기기 - 로그인 필요

1000자 이내로 입력해 주세요

댓글 1

김호기 2018-02-01 07:54
X

관심주신데 감사합니다.덕분에 입양되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