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6-08-23 17:24
  • 4902

    찌리2

    [#찌리2 이야기 ]

    찌리2 / 1살 미만 / 여 / 5Kg





    울릉도에서 수술 실습용으로 전락하여 지옥과도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던 유기견들.
    단지 버려졌다는 이유로 수술대에 반복적으로 올라야 했던 아이들.
    아무런 죄없이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수술실습의 도구로 이용됐던 이 아이들에게
    더 넓고 따뜻한 세상이 있다는 걸 
    그들도 더없이 소중한 생명이며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라는 걸
    꼭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난 7월 그곳에서 구조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귀염둥이 찌리1찌리2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 구조 당시 자세한 이야기는 여길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