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조]눈도 뜨지 못한 아기 코숏에게 거처가 필요합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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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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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에서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구조자 정보: 배선화 / 010-8465-1986

구조 일시 및 장소: 2020.06.17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연남동

구조 동물 정보: 고양이 / 암컷  / 1개월 미만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눈도 채 뜨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 배뇨 유도+분유 주면서 틈틈이 케어하고 있는데 회사 사무실이라 당장 갈 곳이 필요합니다. 발견 당시, 누군가가 병원에 데려가 분유를 받고 다시 박스에 넣어 그 자리에 둔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사람 손을 탄 터라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품종은 코숏으로 추정됩니다. 성별은 불확실합니다.




댓글 1

최아린 2020-06-25 00:02

수유, 임보처를 먼저 찾으시고 입양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수유, 임보처는 고다에서 찾으시면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