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조]각자 다른사연을 품고 구조되었지만,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 서로 의지하며 새삶을 꿈꾸고 있는 랑이와 탱이가 따뜻한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카라
  • |
  • 2019-11-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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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6



구조한 동물들 외에도 개인이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들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구조의 입양절차와 신청은 단체의 기준과 다릅니다. 

게시글 내의 구조자와 직접 상담하여 입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구조자 정보 : 이소희 / 010-9381-9697

구조 일시 및 장소 : 2019.8.15 / 경기도 화성시 / 경기도 안산시

구조 동물 정보 : 고양이 / 수컷, 암컷 / 4개월령



랑이(남아)와 탱이(여아)는 각자 다른 장소에서 다른 사연을 품고 구조 된 아이들입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nimalkara&logNo=221704220752&categoryNo=106&parentCategoryNo=106&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thumbnailList&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30&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nimalkara&logNo=221704220752&categoryNo=106&parentCategoryNo=106&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thumbnailList&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30&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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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Next image 8월15일 출장 차 들렸던 경기도 안산에서 구조 된 랑이(남아)는 구조당시 허피스가 심해 눈한쪽이 짓물로 인해 거의 붙은 상태였고, 어린 남학생이 아이를 주워 박스에 넣어 데리고 가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데리고 와 바로 도움받는 병원에 들러 치료 후 지금은 완전히 건강해진 상태이며, 아직도 임시보호중이랍니다. ​ 길위에서 갖은 고생 다 하고 온 꼬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티없고 밝은 성격에, 사람과 동물 가릴것 없이 모두모두 좋아하는 사회성이 너무너무 좋은 보기드문 냥이라 정말 좋은 가족이 나타나기만을 애가 타게 기다리던중, 좋은분께 입양이 확정되었었지요ㅜㅜ 하지만, 입양 예정일을 앞두고 입양자분께서 다른 아픈 길아이를 냥줍하시는 바람에 자동적으로 입양이 취소되었고,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보호중이지요. 성격좋고 사랑 많은 아이라서 '랑이' 라는 예명으로 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며 폭풍애교에 만랩 사랑꾼이 되었답니다. ​ Previous imageNext image 9월 27일 송파구에서 구조 된 '탱이(여아)'는 차들이 쌩쌩달리는 아파트 옆 큰 도로변에서 두눈을 의심할정도로 가만히 웅크리고 있던 아이였어요. 급히 차를 세우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는데 너무도 쉽게.. 담요로 싸고 안아 아이를 구조했을 정도로 사람 손에 거부감이 없던 아이였습니다..ㅠㅠ ​ 평소도움받는 병원에 들러 이것저것 검사해봤으나 건강상 문제는 없었지만 차도에서 구조한 아이를 쉽사리 방사할수는 없었고, 어렵게 찾은 인생역전의 기회일지도 모르니 따뜻한 가족 찾아주고 다짐했답니다. 혼자 길에서 겁먹고 맘고생이 심했던지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을 보여 시간을 두고 지켜보던 중, 사랑꾼 랑이와의 합사가 이루어졌습니다. ​ 소심하고 얌전하던 겁쟁이 탱이가 사랑꾼 '랑이(남아)'효과로 지금은 탱탱볼 처럼 통통 튀는 캣초딩이 되어 '탱이(여아)'라는 예명으로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두아이 모두 비슷한 연령대인 4개월령의 캣초딩이라 서로 남매처럼 의지하며 비슷한 에너지로 우다다도 함께 하는 베스트프랜드가 되어 현재는 두아이 모두 평온하고 행복한 임보생활하고 있으나, 많은 길아이들의 구조와 입양을 돕고 있는지라 이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기에 아이들이 평생 의지하며 맘편히 사랑받을 수 있는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깊은, 책임감으로 똘똘뭉친 사랑 넘치는 따뜻한 분들의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행운이 찾아오길. 진심을 다해 빌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물을 돕는 달력 🐶 동물을 위한 열두 가지 실천, 카라 2020 달력! *아래 배너를 누르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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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출장 차 들렸던 경기도 안산에서 구조 된 랑이(남아)는 구조당시 허피스가 심해 눈한쪽이 짓물로 인해 거의 붙은 상태였고, 어린 남학생이 아이를 주워 박스에 넣어 데리고 가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데리고 와 바로 도움받는 병원에 들러 치료 후 지금은 완전히 건강해진 상태이며, 아직도 임시보호중이랍니다.

길위에서 갖은 고생 다 하고 온 꼬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티없고 밝은 성격에, 사람과 동물 가릴것 없이 모두모두 좋아하는 사회성이 너무너무 좋은 보기드문 냥이라 정말 좋은 가족이 나타나기만을 애가 타게 기다리던중, 좋은분께 입양이 확정되었었지요ㅜㅜ 하지만, 입양 예정일을 앞두고 입양자분께서 다른 아픈 길아이를 냥줍하시는 바람에 자동적으로 입양이 취소되었고,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보호중이지요. 성격좋고 사랑 많은 아이라서 '랑이' 라는 예명으로 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며 폭풍애교에 만랩 사랑꾼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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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송파구에서 구조 된 '탱이(여아)'는 차들이 쌩쌩달리는 아파트 옆 큰 도로변에서 두눈을 의심할정도로 가만히 웅크리고 있던 아이였어요. 급히 차를 세우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는데 너무도 쉽게.. 담요로 싸고 안아 아이를 구조했을 정도로 사람 손에 거부감이 없던 아이였습니다..ㅠㅠ

평소도움받는 병원에 들러 이것저것 검사해봤으나 건강상 문제는 없었지만 차도에서 구조한 아이를 쉽사리 방사할수는 없었고, 어렵게 찾은 인생역전의 기회일지도 모르니 따뜻한 가족 찾아주고 다짐했답니다. 혼자 길에서 겁먹고 맘고생이 심했던지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을 보여 시간을 두고 지켜보던 중, 사랑꾼 랑이와의 합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소심하고 얌전하던 겁쟁이 탱이가 사랑꾼 '랑이(남아)'효과로 지금은 탱탱볼 처럼 통통 튀는 캣초딩이 되어 '탱이(여아)'라는 예명으로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두아이 모두 비슷한 연령대인 4개월령의 캣초딩이라 서로 남매처럼 의지하며 비슷한 에너지로 우다다도 함께 하는 베스트프랜드가 되어 현재는 두아이 모두 평온하고 행복한 임보생활하고 있으나, 많은 길아이들의 구조와 입양을 돕고 있는지라 이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기에 아이들이 평생 의지하며 맘편히 사랑받을 수 있는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깊은, 책임감으로 똘똘뭉친 사랑 넘치는 따뜻한 분들의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행운이 찾아오길. 진심을 다해 빌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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